이메일로 인사말과 함께 공유되던 오더룰을, AI로 중요 요소만 추출하는 기능을 출시했어요.
보통 패션 명품 상품의 B2B(도매) 거래 시 이메일로 라인시트(상품 재고 목록)를 공유하는데요.
이와 함께 전달하는 중요한 정보가 바로 '오더룰'이에요.
여기서 '오더룰'은 최소 주문 수량, 최소 주문 금액, 가격 조건 등을 다루는 내용입니다.
이 오더룰이 이메일 본문으로 전달되다 보니, 인사말, 서명 등 오더룰과 무관한 내용도 당연히 섞여 있겠죠.
패스레이드에서 라인시트를 보시면 오더룰을 보실 수 있는데요.
잘 보면 딱 오더룰에 해당하는 내용만 들어가 있는 걸 보실 수 있어요.
오더하시는 바이어 분들이 보기 편해야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저희가 한 땀 한 땀 잘 편집해서 넣어두고 있었어요.
하지만 오늘부터 이 업무를 AI가 자동으로 하기 시작했어요.
오더룰 AI 클리너에 이메일 본문을 입력하면, 정확히 오더룰에 해당하는 텍스트만 추출해줍니다.
이메일 본문에서 어떤 부분이 오더룰이고, 어떤 부분이 일반 메일 내용인지를 분류할 수 있도록 AI를 훈련시켰어요.
이제 AI가 자동으로 이메일을 편집해서 패스레이드에 오더룰을 대신 입력해주고 있답니다.
패스레이드는 AI를 활용해서 명품 패션 상품 병행수입의 프로세스를 더 효율적으로 가다듬고 있어요.
패스레이드로 명품 오더하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카카오톡으로 문의해주세요.